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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베이비페이스”…김준수, 동안 최강자 등극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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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김준수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끈다. 

지난 2일 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웠어요 내일 마지막 있는 힘껏 달려보자아! 내일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준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새하얀 피부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준수 인스타그램

1987년생인 김준수의 나이는 올해 32세.

김준수는 11월 30일, 12월 1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컴백 콘서트 ‘웨이 백 시아(WAY BACK XIA)’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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