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윤세아, 촬영장서 염정아와 다정하게 “정아 언니 껌딱지...사랑해”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7 16:1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윤세아가 염정아와의 투 샷을 공개했다.

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정아 셀카중 윤세아 한서진 노승혜 오늘도 본방사수 정아언니 껌딱지..캬캬 존경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윤세아와 염정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세아 SNS
윤세아 SNS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 윤세아는 1978년 생으로 41세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 중인 드라마는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