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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혜은이 남편 김동현, 반성하는 모습 보여 집행유예 석방… 피해액도 모두 변제한 듯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2.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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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7일 ‘사건반장’에서는 사기 혐의로 기소됐던 배우 김동현의 2심 선고 공판 소식을 전했다.

가수 혜은이의 남편인 김동현은 2심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지인에게 1억 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를 받았던 김동현은 앞선 1심에서는 반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었다.

그러나 2심에서는 피해액을 모두 변제했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사건반장’ 방송 캡처
JTBC ‘사건반장’ 방송 캡처

김동현은 1억 원을 빌리면서 해외에 있는 혜은이가 국내로 돌아오면 연대보증을 서 준다는 거짓말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혜은이가 국내에 있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애초부터 돈을 갚을 의사가 없었다는 의혹이 일었던 것이다.

JTBC ‘사건반장’은 매주 평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