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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가상 남편’ 사우스클럽 남태현, 노란 선글라스로 뽐낸 근황...‘시선 강탈’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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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란 선글라스를 끼고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트렌디한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태현 인스타그램
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남태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사우스클럽은 남태현(보컬), 강건구(기타), 장원영(드럼), 남동현(베이스)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한편, 남태현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남태현은 장도연과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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