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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해밍턴, 장금이로 깜짝 변신 ‘여장도 완벽 소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2.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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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윌리엄 해밍턴이 장금이로 깜짝 변신했다.

7일 오후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나 윌장금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자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머리에 리본을 단 윌리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는 지난 2013년 10월 결혼했다.

윌리엄은 2016년 7월 12일, 동생인 벤틀리는 2017년 11월 8일 태어났다.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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