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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우나리, 눈 감은 모습도 아빠랑 똑 닮은 딸 제인이…‘행복한 가족의 일상’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2.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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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딸 제인이와 보낸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그날이네요. 지난 월요일 요가 갔다 온다니깐 둘이 운동하던 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을 감은 채 꼭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눈 감은 모습도 똑 닮은 두 사람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나리 인스타그램
우나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진짜 똑같이 생겼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러시아로 귀화를 선택했던 안현수는 최근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겠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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