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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트로피 들고 인형 미모 뽐내…‘18살 연하 남편과 동갑인 줄 알았네’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2.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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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함소원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상 받았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로피를 들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작은 얼굴 크기와 또렷한 그의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3살, 진화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두 사람은 18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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