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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우메이마, 단상에 서서 인형 같은 미모 뽐내…‘볼 때마다 감탄만 나와’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2.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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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우메이마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우메이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상에 서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보자마자 감탄만 나오는 그의 인형 같은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불러일으켰다.

우메이마 인스타그램
우메이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시네요!”, “미친 미모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우메이마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직업은 마케팅 매니저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대학교 건설환공공학을 전공했다.

그가 출연 중인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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