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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조수빈·이재성 아나운서 인정…강화도 해물탕 맛집, 위치는?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2.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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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7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강화도 해물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가 강화도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해물탕을 먹으러 갔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곳에선 바로 잡은 신선한 해물을 맛볼 수 있다.

메뉴로는 꽃게탕 5만원, 양푼해물탕 5만원, 모듬회스페셜 5만5천원 등이 있다.

두 아나운서는 소주를 시켰고 카메라도 잠시 끈 채 해물탕에 소주를 즐겼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보XX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619번길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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