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그녀들의 여유만만’ 강화도 루지 트랙 체험…“스트레스 한방에 날리자”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2.07 10: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울 기자] 7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강화도 루지 트랙 체험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가 강화도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강화도의 루지 트랙 체험을 하기 위해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강화도의 산과 바다를 한눈에 즐길 수 있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루지는 손잡이를 앞으로 밀면 출발하고 잡아당기면 멈추는 썰매다.

곡선 코스가 많아 실제로 얼음판에서 썰매를 타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빠른 속도로 내려오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