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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밤, 분말과 차로 이용하는 허브 식물…풍부한 로즈마린산으로 뛰어난 향균 효능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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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레몬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는 레몬밤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레몬밤은 멜리사라고도 불리는 식물로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다.

지중해 동부 지방과 서아시아, 흑해 연안, 중부 유럽 등지에서 주로 자생하며 유럽 지역에서는 2000년전부터 식용으로 이용해왔다.

레몬밤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로즈마린산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을 돕는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화면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화면 캡처

또 내장 지방의 생성을 억제하고 여성 호르몬을 조절해주며 혈압과 혈당 조절에도 효과가 있다.

레몬밤은 주로 분말(가루), 차 등의 섭취 방법이 대표적이며 과다 섭취시 저혈압 부작용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레몬밤 농축 분말의 하루 권장량은 1.38g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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