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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선우용여 “효도계약 필요 없어, 자녀에겐 무조건 주는 것”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2.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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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7일 방송된 ‘아침마당’은 공감토크쇼 ‘사노라면’ 코너로 ‘효도계약 필요하다vs굳이 필요없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우리가 사랑은 주는 거지,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다. 부모는 그냥 무조건 주는 것이다. 어느때 주지 말아야하냐면 성인이 되었는데도 손벌리면 주면 안 되는 것이다. 자식의 앞길을 위해서다. 자꾸 주면 버릇이 된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우리 형제는 6남매인데 우리 엄마가 그랬다. 자기가 자기 살길을 가게 만드는 것은 부모가 그렇게 키웠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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