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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 견미리, 90억 상당의 고급 주택 새삼 화제…준공부터 설계까지 모두 관여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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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견미리 남편의 주가 조작 사건이 다시 대두되면서 견미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는 견미리와 집에 대한 일화가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견미리의 집은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총 6층으로 구성된 단독 주택으로 알려졌다.

층마다 개인 공간과 거실이 있으며 특히 준공부터 설계까지 모두 견미리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집의 시세는 약 90억원이며 관리인 3명에 한 달 관리비만 4~500만원이 필요한 대저택으로 밝혀졌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화면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화면 캡처

견미리는 지난 2015년 상장 폐지 위기였던 한 회사에 현물을 투자해 약 121억원 가량의 이익을 낸 후 100억 원대 주식 부자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그의 딸로 알려진 이유비 또한 주식 부자 대열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견미리의 남편은 지난 11월 주가조작 혐의로 징역 4년, 벌금 25억원을 선고 받았다.

1964년생인 견미리의 나이는 올해 5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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