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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통신’ 김동완, 中군용기 카디즈 진입 논란…“얄밉게 들어왔다”에 리시앙 중국기자 ‘발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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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외계통신’에서 외신기자들과‘中군용기 카디즈 진입 논란’의 이슈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6일 tvN 외신 버라이어티‘외계통신 시즌2’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시사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tvN‘외계통신’방송캡처
tvN‘외계통신’방송캡처

 
MC 박경림, 이독실, 김동완의 진행으로 외신기자들과‘中군용기 카디즈 진입 논란’의 이슈에 대해 설전을 펼쳤다.

이독실은 카디즈에 대해 설명하면서 중국에서 진입한 경로를 보여줬고 이를 본 김동완은 “얄밉게 들어왔다”라고 하자 리시앙 중국기자가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경림은 “중국이 지금까지 카디즈를 침입한 횟수는 110여건이나 된다”라고 언급했다. 
 
잭바튼 호주기자는 “중국이 군용기 침범을 하며 군사력을 과시한 것 같다. 반응시간을 보는 것 같다”라고 의견을 말했다.
 
리시앙 중국 통신원은 “이번에는 침공은 없었다. 진입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냐?”라고 했고 박경림은 “그럼 우리도 막 진입해도 되냐?”라고 되물었고 리시앙은 “진입은 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스티븐 리비어 편집장은 “불법은 아니지만 예의의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시야마 데쓰야 일본기자는 “우리는 중국은 원래 그런 나라라고 생각한다”에 박경림은 리시앙 중국기자의 얼굴을 살펴 보면서 “지금 리시앙 기자가 대본에 엑스를 많이 쳤다. 많이 화난 것 같다”라고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햇다.
 
tvN‘외계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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