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밴드 크라잉넛(Crying Nut), 日 밴드 도베르만과 공연 앞두고 근황 전해…“처절한(?) 핸드싱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07 01: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밴드 크라잉넛(Crying Nut)이 공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크라잉넛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원탁에 둘러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보컬 겸 기타리스트 박윤식의 처절한(?) 핸드싱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라잉넛 공식 인스타그램
크라잉넛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님들 홍콩으로 보내주시나요”, “빨리 보고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 데뷔한 크라잉넛은 15일 일본 밴드 도베르만과 합동공연 ‘도크쇼’를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