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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통신’ 박경림, 양심적 병역거부 판결 논란…안톤의 “전쟁이 싫어서 군대가지 않았다?”에 ‘분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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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외계통신’에서 외신기자들과 '양심적 병역거부 판결 논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6일 tvN 외신 버라이어티‘외계통신 시즌2’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시사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tvN‘외계통신’방송캡처
tvN‘외계통신’방송캡처

 
MC 박경림, 이독실, 김동완의 진행으로 외신기자들과 '양심적 병역거부 판결 논란'에 대한 설전을 펼쳤다.
 
리시앙 중국 통신원은 “양심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중국은 남녀불문하고 대학가기 전에 한달간 훈련을 받는다. 중국관점에서는 의아하고 한국은 종교적인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양심적이 아닌 종교적 병역거부라는 말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말했다.
 

그러자 안톤은 “나도 군대를 가지 않았다. 종교와 관계없이 전쟁이 싫다”라고 했고 박경림은 “그러면 군대가는 사람은 전쟁이 좋아서 가고 싶고 다른 사람을 죽이는 법을 알고 싶어서 가겠냐?”라고 물었다.

또 김동완은 “독일은 지금 주변국가의 위협이 없지 않냐?”라고 반박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외계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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