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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소녀시대 유리, 머리에 리본달고 환하게 웃으며 한컷…‘사랑스러워’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2.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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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유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유리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스럽네요”, “이뻐요”,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가 출연하는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예능 드라마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신동욱, 유리, 이열름, 김현준, 이민혁 등이 출연한다.

유리는 1989년 12월 5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유리는 소녀시대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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