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도시어부’ 정성화, “낚시를 통해서 나를 만나는 느낌이다“ 초긍정 마인드에 훈훈

  • 김새롬 기자
  • 승인 2018.12.06 23:4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새롬 기자] 오늘 6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정성화가 초긍정 마인드로 보는이들로 하여금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성화는 특유의 긍정마인드로 감성돔을 잡을 수 있다고 외치며 낚시를 했다.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채널A ’도시어부’ 캡쳐

정성화는 마음과는 다르게 야속하게 잡어만 잡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하며 좋아했다.

입질에 너무 빨리 채서 고기를 놓쳤음에도 불구하고 “손맛이 계속 오니까 좋다“라고 말했고, 농어가 잡혀도 “앗싸“를 외치며 초긍정 마인드를 보여주었다.

정성화는 인터뷰에서 “7년 만에 낚시를 하면서 너무 행복했다. 고기를 잡지 않아도 마음이 정화되는 마음이었다. 낚씨를 통해 나를 만나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은 매주 목요일 밤 23시 0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