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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황미나 기상캐스터, 일상 속 청순 미모 눈길…‘그를 사로잡은 매력’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0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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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김종민 소개팅녀로 알려진 황미나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미소 짓고 있다.

황미나 SNS
황미나 SNS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더욱 빛나는 청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1979년생인 김종민과 1993년생인 황미나의 나이는 각각 40세, 26세로 두 사람은 14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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