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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파쿠르 능력자, 13구역 영화…인터넷 보고 8년 동안 익힌 실력이 이 정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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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파쿠르 능력자' 청년이 나왔다.
 
6일 방송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월드클래스 파쿠르 능력자' 청년을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제작진은 시합만 나갔다 하면 1등 할 정도로 달리기를 잘하는 친구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작진은 얼마나 빠른지 확인하기 위해 찾았고 그 곳에는 출발 신호가 울리자 마자 혼자 난간을 뛰어넘기 시작하는 청년이 있었다.
 
그는 공중제비까지 선보이며 1등으로 결승 지점에 도착했다.
 
달리기 1등의 비결은 파쿠르 능력자이기에 가능했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월드클래스' 파쿠르 실력을 선보이는 능력자는 김래영씨였다.
 
김래영씨는 맨 몸으로 다양한 장애물들을 활용하여 정해진 지점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하면서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깔끔한 착지 기술까지 선보였다.
 

또 그는 8년 동안 인터넷을 보면 혼자 파쿠르를 익혔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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