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나 혼자 산다’ 2008년 데뷔 바이올린 천재 헨리, 훈훈미 넘치는 근황…‘그의 부모님 국적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2.06 19:3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너무 추워졌다...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헨리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합니다”, “잘생겼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헨리 인스타그램
헨리 인스타그램

한편, 헨리의 아버지는 홍콩인, 어머니는 대만인이다.

헨리의 아버지는 이민 1세대이며 캐나다로 유학을 간것으로 알려졌다.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헨리의 국적은 캐나다다.

이로써, 헨리는 홍콩대만계이며 캐나다인 2세이다.

헨리는 1989년 10월 11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그는 2008년 슈퍼주니어M 싱글 앨범 ‘迷Me’로 데뷔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