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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라스타칸의 대난투’ 출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2.0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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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최근 전 세계 플레이어수 1억명을 돌파한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Hearthstone®)의 신규 확장팩 ‘라스타칸의 대난투(Rastakhan’s Rumble™)’가 최근 출시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들은 135장의 새로운 카드와 마력이 가득 깃든 신규 콘텐츠로 가능한 새로운 카드 덱 전략을 통해 영예를 거머쥐기 위한 거칠고 소란스러운 경쟁에 참여할 수 있다.
 
아제로스의 트롤들은 예로부터 한 세대에 한 번씩 왕 라스타칸의 지시에 따라 아무런 규칙도 제약도 없는 결전에 참여해 왔다. 하스스톤의 각 직업을 대표하는 최강의 투사인 전설적인 트롤 용사(Legendary Troll Champions)들을 필두로 아홉 개의 팀이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트롤들이 숭배하는 각 팀의 고대 정령들인 로아(Loa)의 축복을 받게 되며, 각 로아는 전설 하수인(Legendary minions)의 모습으로 직접 전장에 등장한다. 트롤의 마법에 더 깊이 뛰어 들고 싶은 플레이어는 로아와 연계 시 강한 힘을 발휘하는 독특한 직업별 하수인인 혼(Spirits)을 소환할 수도 있다. 무자비한 잔혹성으로 군중을 열광시키고 싶은 이들은 압살(Overkill)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새로운 게임플레이 키워드로 적에게 초과 피해를 주어 처치할 경우 강력한 효과를 부여한다.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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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J. Allen Brack, President of Blizzard Entertainment)은 "전 세계 하스스톤 플레이어들이 오늘 라스타칸의 대난투 경기장에 입장하여 각자의 힘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루바시 투기장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전투가 벌어졌지만 지금부터 시작될 대난투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으며, 플레이어들이 전장에서 선보일 놀랍도록 창의적인 카드 덱들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광에 목마른 이들을 위해 왕 라스타칸이 주최하는 하스스톤 1인 모험인 대난투(Rumble Run)는 12월 14일(금)에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어들은 전도 유망한 트롤 검투사 리카르가 되어 투기장에 들어서게 된다. 리카르는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아홉 개 팀 중 하나에 소속되어 값진 전투 기술을 배우고 강한 아군을 만나며, 아제로스 최강의 트롤이라는 칭호를 차지하기 위한 여정에 오른다. 참가자의 진정한 힘을 시험할 1인 모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라스타칸의 대난투’는 Windows®, Mac® PC와 Windows, iPad 및 Android™ 태블릿과 iPhone과 Android스마트폰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라스타칸의 대난투’의 카드 팩은 하스스톤 투기장 보상으로 획득하거나, 다른 하스스톤 카드 팩과 동일한 가격으로 게임 내 골드나 실제 화폐를 이용하여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라스타칸의 대난투의 카드 팩을 퀘스트 보상이나 투기장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원하지 않는 카드들을 마력 추출해서 모은 신비한 가루로 이 확장팩의 카드들을 제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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