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공범’, 손예진-김갑수 주연의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의심’…주요 줄거리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2.06 16: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영화 ‘공범’이 화제다.

지난 2013년 개봉한 ‘공범’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내 사랑 내 곁에’ 각색 및 조연출, ‘그놈 목소리’ 조연출 등의 국동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손예진, 김갑수, 임형준, 김광규, 박주용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공범’ 스틸컷

영화 ‘공범’은 스릴러 장르로 한국에서 제작됐다.

국내에서는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아래는 영화 ‘공범’의 줄거리다. 

“아빠가... 한 거 아니지?” VS “내 말 믿어야 돼...”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의심이 시작된다
1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故 한채진 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를 앞두고 '다은'은 실제 범인의 목소리에서 세상에서 가장 익숙한 아빠의 존재를 느끼고 그의 과거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다은'은 혼란에 휩싸이고 평생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온 아빠에 대한 잔인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Tag
#공범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