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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쿠아맨’ 엠버 허드, 수채화같은 비주얼...‘청순美’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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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아쿠아맨’ 엠버 허드가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엠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수채화같은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지난해 8월 이혼했다.

한편, 영화 ‘아쿠아맨’은 등대지기 아버지와 아틀란티스의 여왕 사이에서 태어난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의 개봉일은 오는 12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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