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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정은채, 우아함 담은 홀리데이 화보 공개…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8.12.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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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청순한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정은채가 로맨틱한 홀리데이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이번 화보의 테마는 ‘Bright Holiday’로 설렘과 낭만이 가득한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눈부시게 아름다운 정은채의 우아하고 로맨틱한 순간을 한 폭의 그림같이 담아냈다.

정은채 특유의 고혹적인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에 워치&주얼리 브랜드의 낭만적인 감성과 엔티크한 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욱 사랑스럽고 특별한 홀리데이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은채 / 퍼스트룩(1st look)
정은채 / 퍼스트룩(1st look)

공개된 화보 속 정은채는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느끼는 설렘과 기대감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그녀만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특히 일 년 중 가장 로맨틱한 홀리데이 시즌에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세련된 워치&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여 아름다움을 더했다.

정은채 / 퍼스트룩(1st look)
정은채 / 퍼스트룩(1st look)

정은채는 긴 웨이브 머리와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롱 드롭 이어링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화이트 토파즈의 반짝임이 돋보이는 장미 모티브의 로즈 골드 네크리스와 은은한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한 송이 꽃처럼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뽐냈다.

페미닌한 주얼리와 함께 절제된 디자인의 로즈 골드 사각 프레임 시계를 세련되게 매치해 도회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채 / 퍼스트룩(1st look)
정은채 / 퍼스트룩(1st look)

브랜드 관계자는 “청초한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은채와 로즈몽이 만나 낭만적인 홀리데이 화보가 완성됐다”고 전했다.

정은채는 OCN ‘손 the guest’에서 강길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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