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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엄마 닮아 우월 그 자체인 미모…더 화사해진 근황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2.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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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이다인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무결점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화사해요~” , “아름답습니다” ,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지난 11월 1부작으로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폐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992년생인 이다인의 나이는 올해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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