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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특별보너스’, 도대체 얼마길래? ‘화들짝’…반도체 부문 지급은 무산?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2.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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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올해 삼성전자 특별보너스가 이슈를 모으고 있다.

5일 포털 실시간검색어에 삼성전자 특별보너스가 올라 이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올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특별보너스 지급이 무산됐다.

김기남 삼성전자 DS(부품) 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최대 성과를 낸 만큼 특별상여금 지급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해당 회사는 지난해 11월 반도체사업부 임직원 4만여 명에게 기본급의 400%를 보너스로 지급한 바 있어 큰 관심을 보았다.

삼성전자 로고 / 연합뉴스
삼성전자 로고 / 연합뉴스

반도체사업부에서 특별보너스 총액은 60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됐지만 “특별보너스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방침이 나온 것.

반도체사업부 직원들이 특별 보너스를 받게됐다면 과장급 사원의 월 기본급을 300만원, 보너스를 400%를 책정하면 5만 명에게 지급할 액수가 6000억 가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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