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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 남기려고 ‘고무줄’로 얼굴 휘감은 日 배우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2.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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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었던 일본의 배우가 무리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TVBS’는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스즈키 나나(Suzuki Nana)의 영상을 소개했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스즈키 나나는 솔직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인이다.

최근 그녀는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별히 준비한 개인기를 뽐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개인기의 정체는 고무줄이었다. 스즈키 나나는 고무줄을 꺼내들더니 얼굴에 하나둘 둘러씌우기 시작했다.

그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스즈키 나나의 신선하고 과감한 개인기에 진행자는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Pearvideo

주변 사람들의 박수에 스즈키 나나는 더 대담한 모습을 보였다. 총 28개의 고물줄을 얼굴에 씌운 것.

고무줄 압박에 얼굴이 제대로 망가져 버린 스즈키 나나는 특유의 웃음을 보이며 “별거 아니다”라며 개인기를 마무리했다.

현재 각종 SNS에는 스즈키 나나의 얼굴에 고무줄이 겹겹이 둘러싸인 캡처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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