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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유비, 견미리 딸 다운 청순함…‘순백의 드레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2.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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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가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한 그의 청순한 얼굴이 그의 엄마인 배우 견미리를 떠오르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시상식 이유비는 최고다 진짜”, “항상 응원할게요!”, “나이보다 어려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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