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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 브라이언 메이와 함께 근황 전해…“프레디 머큐리가 있었더라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0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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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화제인 가운데, 퀸의 드러머 로저 테일러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로저 테일러는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는 브라이언 메이 부부와 자신의 아내와 함께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전히 포스를 풍기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저 테일러 인스타그램
로저 테일러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좋으시네요”, “전설이 다시 뭉쳤네”, “영화 너무 멋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밴드 퀸의 드러머 겸 백킹보컬을 맡았던 로저 테일러는 아직까지도 현역 드러머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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