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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배재정, 사립유치원 폐원 논란에 “사립학교법 시민 관심도도 높아질 듯”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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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외부자들’에서 배재정 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이 사립학교법을 언급했다.
  
4일 채널A ‘외부자들’은 이재명 경기지사 친형 강제입원 의혹 논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는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내부자’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외부자 수습사원’으로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는 국무총리 비서실장에서 정치인으로 돌아온 배재정 전 의원이 ‘외부자 수습사원’으로 함께 했다.

배재정 사립유치원 폐원 논란에 대해 “12월(초)에 정부가 (사립유치원이 폐원을 검토하는 지역은 지원 방안을 마련해) 발표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판을 좀 키워보면 사립학교법 자체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감시망이랄까 관심도가 또 높아질 것 같은데 더 큰 폭발력이 있는 안건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채널A 시사대담 예능 프로그램 ‘외부자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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