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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 ‘영스트리트’ 새 DJ 출격에 응원 온 서은수-권수현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2.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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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정소민이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은수, 권수현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라디오 방송 동반 출연에 앞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이어진 세 사람의 우정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소민 SNS
정소민 SNS

정소민이 라디오 ‘영스트리트’의 새 DJ로 나서게 됐다.

정소민은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DJ로 발탁돼 지난 3일 신고식을 치뤘다. 

한편, 정소민, 서인국, 박성웅, 고민시, 유재명 등이 출연한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은 동명 원작의 일보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괴물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줄거리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달 22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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