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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 김유정, 촬영장서 근황 전해…“힘이 들 땐 참지말고 울면서 털어봐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0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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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 김유정이 촬영장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김유정은 지난달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촬영장서 의자에 앉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특히 추운 날씨에 온 몸을 꽁꽁 싸맨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정씨 건강 잘 챙겨가면서 촬영해요~”, “사랑해”, “건강, 행복은 꼭 챙겨야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은 2003년 CF로 데뷔했으며, 영화 ‘추격자’, ‘우아한 거짓말’,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최근 방영되고 있는‘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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