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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정소영, 심지호가 이영아와 약혼한 사실 알고도 참아…‘결국 쓰러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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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정소영이 심지호의 계획을 알고 이영아와의 약혼을 참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에밀리(정혜인)는 영옥(남기애)의 집으로 와서 가영(이영아)과 현기(심지호)가 약혼한 사실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영옥(남기애)은 만“에 하나 가영이 진짜 현기와 결혼을 하면 윤수를 데려오겠다”고 말하며 분개했다.
 
하지만 정빈(정소영)은 현기(심지호)의 의중을 알기에 참기로 했다.
 
또 현기(심지호)는 정빈(정소영)에게 전화를 했고 전화기 너머의 정빈의 목소리가 심상치 않은 것을 감지하고 사무실로 달려갔다
 

현기는 사무실에 쓰러져 있는 정빈을 발견하고 놀라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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