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발레리나 이주리, 살짝 웃는 미소에 “심장이 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스타뉴스 강소현 기자) 발레리나 이주리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SNS에 “홍콩 마지막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야경을 즐기며 카메라를 향해 웃어보이고 있다.

특히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이주리의 모습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이주리 SNS
이주리 SNS

이에 네티즌들은 “일케 이쁜분 첨 봤어요”, “팬이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는 현재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화제 중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뉴스라면 ?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버튼을 눌러주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기사는 ‘독자 추천 뉴스’에 노출됩니다.

240201_광고보고투표권

기사 추천 기사를 추천하면 투표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If you recommend an article, you can get a voting ticket.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이 기사를 후원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