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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아가는 19금 영화…‘주요 줄거리는?’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2.03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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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카이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카이트’는 지난 2015년 6월 개봉했으며 렐프 지만 감독의 작품이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인신매매 카르텔의 두목 에미르에게 부모님을 잃고 홀로 남은 사와. 

고통스런 기억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빠의 직장 동료이자 경찰인 칼이 주는 앰플을 맞으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영화 ‘카이트’ 스틸컷
영화 ‘카이트’ 스틸컷

약물의 부작용으로 부모님의 얼굴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가 기억하는 것은 단 하나, 오직 부모님을 죽인 자들을 향한 복수뿐이다.

인신매매 카르텔에 접근해 에미르를 만나기 위한 정보를 얻으며, 한 놈씩 복수를 해나가고 마침내 에미르를 향한 복수를 완성할는 순간, 상상조차 못했던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

이 영화에는 사무엘 L. 잭슨, 인디야 아이슬리, 캘런 맥오리피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한편, ‘카이트’는 3일 오전 4시부터 수퍼액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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