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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이종임 요리연구가, 초간단 요리 ‘만능볶음장-어묵잡채-어묵채소전’ 레시피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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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토란’에서 이종임 요리연구가가 초간단요리로 ‘만능볶음장’과 ‘어묵잡채-어묵채소전’를 만들었다.
 
2일 MBN 에서 방송된‘알토란’에서는 이종임 요리연구가가 나와 겨울 밥상의 자신감을 한층 높여줄 ‘만능볶음장’과 만능 볶음장을 넣은 ‘어묵잡채’와 ‘어묵채소전’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MBN‘알토란’방송캡처
MBN‘알토란’방송캡처

 

‘만능볶음장’은 육수 팩에 북어 대가리를 반으로 갈라 넣고 잘게 썬 사과 반 개와 대파를 뿌리까지 넣었다.
 
양파를 껍질 째 넣고 다시마, 건 표고버섯, 저민 생강, 마늘을 넣고 육수 팩을 물에 넣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 불로 줄여 30분간 더 끓이고 육수 팩을 건져냈다.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양조간장, 흑설탕, 물엿, 볶은 멸치, 청주, 맛술, 얇게 저민 생강. 얇게 썬 레몬을 넣었다.
 
센불에 끓이다가 끓어 오르면 중 불로 줄여 10분 더 끓이고 불을 끈 뒤 가다랑어포를 넣고 체에 건더기를 건져낸다.
 
두번째로 ‘어묵잡채’는 끓는 물에 납작어묵을 넣고 데치고 어묵을 가늘고 길게 채를 썰엇다.
 
만능 볶음장을 넣고 버무린 후에 현미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고 볶고 4cm 길이로 썬 대파를 넣었다.
 
만능 볶음장을 반 큰 술을 넣고 무친 느타리버섯, 채 썬 양파, 채 썬 노랑·빨강 파프리카를 반 개씩 넣었다.
 
채소가 다 익으면 어묵을 넣고 만능 볶음장으로 간을 하고 통깨와 참기름을 넣고 완성시켰다.
 
마지막으로 ‘어묵채소전’은 끓는 물에 도톰한 어묵을 넣고 데치고 물, 달걀, 밀가루를 1:1:1로 넣었다.
 
만능 볶음자을 넣고 준비한 어묵을 넣고 채 썬 양배추, 숙주, 채 썬 양파1/4를 넣고 잘 섞었다.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반죽을 넣고 부치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뒤집고 소스로 고추장, 만능 볶음장을 섞었다. 

어묵채소전 위에 소스를 펴 바른 후에 마요네즈로 모양을 내고 가다랑어포를 올리며 완성시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N 방송‘알토란’은 매주 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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