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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게임 속에서 박훈 재회-박신혜와 계약…1년 후 기차안 게임하며 ‘찬열 찾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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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증강현실 게임 속에서 박훈을 만나고 1년 후에 기차 안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진우(현빈)는 야간열차를 타고 오는 세주(찬열)를 만나러 갔다가 못만나게 됐다.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하지만 기차역에서 전부인이자 자신의 라이벌인 형석(박훈)의 아내 수진(이시원)을 만나게 됐다.
 
진우(현빈)는 수진(이시원)을 보고 남편 형석(박훈)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느끼고 증강현실 게임을 시작했다.
 
그러자 형석(박훈) 게임 속에서 다른 유저로 들어와 있었고 형석(박훈)은 진우를 보자 “어떻게 알았어. 이거 나만 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이번 판 끼어들지마. 계약 끝났어”라고 말했다.
 
진우(현빈)는 형석에게 “어젯밤에 그에게 전화왔다. 차형석과는 도저히 일을 못하겠다”라고 응수했다
 
진우(현빈)는 희주(박신혜)와 아침 일은 서로 잊기로 하면서 게임계약에 대해 얘기했다.
 

또 1년 후, 진우(현빈)는 기차 안에서 증강현실 속의 적들과 싸우며 세주(찬열)을 찾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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