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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민진웅에게 “미남계를 써야한다면 너는 아냐”…찬열 못 만나 ‘실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2.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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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비서 민진웅에게 지시를 하고 찬열을 만나러 기차역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진우(현빈)는 희주(박신혜)가 세주(찬열)의 누나이며 희주의 동의 없이 증강현실 게임을 계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진우(현빈)는 희주(박신혜)가 영심(김용림)에게 세주(찬열)가 8시 기차로 올거라는 말을 들었고 기차역으로 세주를 만나러 갔다.
 
그때 서 비서(민진웅)가 도착했고 진우(현빈)는 짐을 호스텔에 가져다 놓으라고 했다.
 
그러자 서 비서(민진웅)는 진우에게 “아직 이혼 소송 중인데 자제를 해라”고 했고 진우는 “미남계를 써야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서 비서는 “그럼 내가 미남이니 내가 해야겠다”고 하자 진우는 “만약에 우리 둘 중에 미남계를 써야한다면 너는 아니다. 인류 역사상 너같은 얼굴은 절대 미남일 수 없다”라고 직언을 했다.
 

또 진우(현빈)는 기차역으로 가서 세주(찬열)를 만나지 못하고 실망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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