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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13살 차이로 안 보이는 다정한 모습 공개…‘손 꼭 잡은 달달한 모습’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2.02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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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두 주인공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 연인인 라미말렉과 루시 보인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을 잡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당당히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그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설렌다!!”, “잘 어울려ㅠ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미 말렉은 극 중 프레디 머큐리 역을 루시 보인턴은 메리 오스틴 역으로 분했다.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31일 개봉 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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