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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나미비아 여행, 나미브 모래바다에서 만난 혹등고래 사체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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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걸음마다 대자연의 신비를 만날 수 있는 나미비아를 찾았다.
 
1일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풍요의 아프리카, 나미비아’ 편을 방송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박동민 프로듀서는 나미브 모래바다, 에토샤 국립공원 등을 방문했다.

사막과 바다가 공존하는 나미브 모래바다(Namib Sand Sea)에서는 현지에서 ‘톰톰’이라고 불리는 딱정벌레와 자칼을 만날 수 있었고, 바닷가에 다다라서는 가마우지와 물개 그리고 해변가까지 밀려온 혹등고래의 사체가 발견됐다.

가이드 다니엘 씨는 해당 혹등고래 사체에 대해 “큰 고래는 아니다. 5~6m 되는 어린 고래다 혹등고래는 최대 18m까지 자라고 보통은 12~15m까지 자란다. 왜 죽은 고래가 해안가로 밀려왓는지 모르지만 조류가 강해서 아니면 아파서 해안가로 그럴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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