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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나미비아 여행, “사막 끝에 바다가?” 나미브 모래바다의 신비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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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걸음마다 대자연의 신비를 만날 수 있는 나미비아를 찾았다.
 
1일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풍요의 아프리카, 나미비아’ 편을 방송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박동민 프로듀서는 나미브 모래바다, 에토샤 국립공원 등을 방문했다.

세계 유일의 해안 사구가 있는 나미브 모래바다(Namib Sand Sea)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모래언덕과 광활한 사막의 끝에서 마치 신기루처럼 푸른 바다가 나타나는 경험이 기다렸다.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경을 바라보며 대자연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었다.

가이드 다니엘 씨는 “앞을 보면 바다와 모래언덕이 만나는 지점이 보인다. 나미브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이다. 이 사막은 2,000km의 거리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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