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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나미비아 여행, 빈트후크 길거리 광장에서 만난 유성우 ‘기브온 운석’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2.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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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걸음마다 대자연의 신비를 만날 수 있는 나미비아를 찾았다.
 
1일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풍요의 아프리카, 나미비아’ 편을 방송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박동민 프로듀서는 나미브 모래바다, 에토샤 국립공원 등을 방문했다.

국토의 80%가 사막인 나미비아는 바다와 맞닿아 있어 세계에서 가장 신비로운 사막으로 꼽힌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생명은 살아 숨 쉬고 황량함 속에서도 푸른 대지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미 여행자들에게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이라고 불린다.

박동민 프로듀서는 나미비아 여행을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에서 시작했다. 빈트후크에서는 나미비아 남부 기브온 지역에 쏟아진 유성우에서 수습된 운석을 길거리 광장에 장식해 놓은 ‘기브온 운석’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벨기에 관광객 벨 씨는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들이다. 원래는 정말 큰 운석이었는데 떨어지면서 7조각으로 나뉜 거다. 철 성분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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