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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조재윤X김병만, 유니콘피시 잡고…이유비-모모랜드 연우 ‘살벌한 생선손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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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조재윤과 김병만이 밤바다에서 물고기 사냥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 ’편에서는 후반전 몰디브 생존으로 새로운 멤버 배우 조재윤, 정겨운, 이유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비투비 이민혁, 유키스 준, 모모랜드 연우가 함께했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바다의 베테랑 김병만과 조재윤은 밤바다로 들어가서 물고기를 잡기로 했고 조재윤은 김병만이 지금까지 했던 물고기 맨손 낚시에 도전했다.
 
김병만도 작살을 이용해서 대어인 유니콘피시를 잡는데 성공했다.
 

또 둘이 잡아온 유니콘피시를 보고 감탄을 하던 이유비와 연우는 살벌할 정도로 노련하게 생선 손질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라스트 인도양’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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