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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부인 최현주, 안재욱과 사랑스러운 투샷…‘부부는 닮는다더니’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1.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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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안재욱 부인 최현주가 안재욱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최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온 명우씨”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재욱, 최현주 모습이 담겼다.

안재욱-최현주/ 최현주sns
안재욱-최현주/ 최현주sns

그들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부부 점점 닮아가네”, “안명우 화이팅.”, “두분 점점 젊어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재욱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그는 2015년 9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

2016년 딸 안수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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