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빅스(VIXX) 라비, ‘영스트리트’ 스페셜 디제이 출연소감…‘영스 화이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스타뉴스 박진솔 기자) 빅스(VIXX) 라비가 ‘영스트리트’ 스페셜 디제이로 출연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라비는 자신의 SNS에 “즐거웠습니다 전 일요일까지 함께하구요 다음주부턴 배우 정소민씨가 함께하는 영스 화이팅 저의 선물은 아직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보라색 후드를 입고 헤드폰을 목에 걸은 채 라디오 부스 안에 앉아 있다.

특히 스웨그 넘치는 패션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라비 멋졍”, “무릎이 엄청 이쁘네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비 인스타그램
라비 인스타그램

라비는 1993년 2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에서 10시까지 107.7MHz에서 방영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뉴스라면 ?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버튼을 눌러주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기사는 ‘독자 추천 뉴스’에 노출됩니다.

240201_광고보고투표권

기사 추천 기사를 추천하면 투표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If you recommend an article, you can get a voting ticket.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모바일 모드로 보기 Go to the Mobile page.

이 기사를 후원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