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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초근접 셀카도 문제없어…‘잘생긴 당근 느낌’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11.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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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용준형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용준형은 자신의 SNS에 짧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용준형은 귀걸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난 셀카 한참 기다렸었어”, “보고싶어요ㅠ”, “당근이다 당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용준형 인스타그램
용준형 인스타그램

용준형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현재 그는 12월1일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의 첫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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