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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부도의 날’ 뱅상 카셀, 30세 연하 아내와의 근황 공개...‘나이 차이 뛰어넘는 케미’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1.3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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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아내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내와 함께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사랑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뱅상 카셀 인스타그램
뱅상 카셀 인스타그램

뱅상 카셀은 최근 30세 연하 모델 티나 쿠나키와 결혼했다.

한편, 뱅상 카셀을 비롯해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28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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