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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신드롬”…정혁, 주체할 수 없는 끼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1.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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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정혁이 비교불가능한 끼를 발산했다. 

지난 29일 정혁은 자신의 SNS에 “내친구 브라이언 #보헤미안신드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으로 마이크를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정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흘러 넘치는 끼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잡는다. 

정혁 인스타그램
정혁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짱입니다”, “얼굴묘사 잘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인 정혁의 나이는 올해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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