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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머큐리, 향년 45세 사망…전날까지도 “죽을 때까지 음악하고 싶다” 고백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1.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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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500만을 돌파하며 그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의 전설 록밴드, 퀸(Queen)의 보컬이었던 프레디가 세상을 떠난 지 2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주목을 받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는 지난 1991년 11월 24일, 당시 나이는 45세였던 그는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에이즈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공식으로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프레디 머큐리/ 온라인 커뮤니티
프레디 머큐리/ 온라인 커뮤니티

그리고 24일 생을 마감했다. 그는 죽을 때까지 음악을 하고싶다며 열정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메가박스에서는 지난 24일 Queen의 명곡을 따라 부르며 추모하는 상영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당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코엑스, 목동, 상암, 대구 신세계 지점에서는 10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퀸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누적관객수 500을 돌파, 2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전설로 남아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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